2019년 표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믿음 - 요한복음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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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목사 ( 2007-02-15 17:49:22 , Hit : 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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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가정예배 순서/말씀입니다.

[설날가정예배 1]  

【 지 침 】
전통적인 제사는 고인에게 드리는 것이요, 명절추도예배는 고인들을 추모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릴 대상과 예배를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멀지 않은 날 하나님 앞에서야 될 것임을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절하는 것은 금합니다.
추도예배에는 조상을 추모하는 계기에 모인 가족들과의 친교가 중요시되어야 합니다.
고인들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면 더욱 좋겠습니다.

【 예배순서 】
◎ 개 식 사 ----------------------------------------------- 맡은이
지금부터 먼저 가신 조상들을 생각하며 설날추도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다같이
◎ 찬 송 --------------------- 534장 ---------------------- 다같이
◎ 기 도 ------------------------------------------------- 다같이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지금 고인들을 추모하면서 온 가족과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고인들이 과거에 살아 있을 때에 행한 모든 일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여 주시고, 그 분들이 하시고자 했으나 하지 못한 것을 자손들로 하여금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다고 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영생이 있다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모두 부활하여 영생에 들어가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고인의 모범적인 신앙을 되새기게 하여 주시고 온 가정에 축복과 위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 시 25:12-14 ----------------- 맡은이
◎ 말 씀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받는 복 ---------- 맡은이
『 (말씀) 본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여호와께서 어떤 대우를 하시는가를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도 여호와를 경외하여 복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 택할 길을 아는 복(12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그 택할 길을 가르치신다고 했습니다. 택할 길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의 일상은 선택의 연속으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선택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그 결과도 달라지기 때문에 선택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그 생의 도상에서 바른 선택을 해야만 하는 숙제를 안고 있는데 그 선택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 우리의 경험이요, 고백입니다. 그런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받는 복은 하나님께서 그 택할 길을 가르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어떤 길을 택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이런 복을 우리 모두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영혼이 평안을 누리는 복(13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누리는 복은 복중의 또 하나는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외적 부요나, 세상적 형통으로 오는 평안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이 그 심령에 있는 자가 누리는 평안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4:27절에서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영혼이 평안을 누리는 복을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 언약 속에 사는 복(14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또 하나의 복은 하나님께서 친밀히 대하시고 그 증거로 그에게 언약을 보이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바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당신의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이 일을 숨기지 않고 그 택하신 자들에게 이 언약을 계시로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이 언약 속에 사는 복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기 도 ----------------------------------------------- 설교자
오늘 말씀을 통하여 환란 풍파와 질고가 많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이며, 고인이 원하는 길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일평생 믿음으로 사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주님이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 송 ----------------------------------------------- 맡은이
◎ 주기도문 -------------------------------------------- 맡은이
"예배후 준비된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지며 친교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설날가정예배 2]      

인도자 : 가족중 대표
개회 ; 인 도 자
      설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것을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감사예배 를 드립시다.
      묵상 기도를 드리면서 설날 감사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시편23편낭독)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사도신경(신앙고백) ; 다 같 이
찬송 ;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248장) - 다 같 이
기도 ; 결실을 감사하면서 - 다 같 이(혹은 가족중 한사람)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날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지만, 우리는 온 가족이 모여
      조상의 믿음을 기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 립니다. 온 가족이 모여 주님 안에서
      즐겁게 명절을 지키게 됨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주여, 올 한해도 우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복을 내려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말씀 ; 잠16:16-19절 - 인 도 자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니라.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니, 그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말씀선포 ;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가정]
          올 한해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성경말씀에서 찾아보고 그대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인도함 받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지혜를 가지고 삽시다. 사람들은 돈이면 모든 것이 잘될 줄 알고 삽니다.
         그러나 세상 에는 돈 때문에 불행한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잠언서의
         많은 부분을 기록한 솔로몬도 하나님께 기도할 때 물질을 구하지 않고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물질에 연연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가지고 살도록 합시다.

         2. 정직하게 삽시다. 우리말 가운데에 “군자는 대로행”이란 옛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군자는 큰 길로 다닌다"란 뜻이 아니고 군자는 누가 보아도 당당하고
          떳떳한 길로 간다는 뜻입니다. 바로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정직한 사
          람입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떳떳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가족은 누가 보
          아도 당당하고 떳떳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3. 겸손하게 삽시다. 성 어거스틴은 사람의 덕목 중 가장 중요한 것 세 가지로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겸손의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겸손한 것이 하늘 나라의 법칙입니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4:10절).
          이 한해 우리가 지혜를 가지고 정직하게, 그리고 겸손하게 살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도록 합시다.
찬송 ; 복의 근원 강림하사(28장) 사철에 봄 바람 불어잇고(305) - 다 같 이
주기도문 ; 다 같 이










[설날가정예배 3]
  
◎ 예배알림 : 설날 가정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사 회 자
◎ 기원기도 : 신명기 6:4-9 (무릎꿇고 눈감고)------------- 사 회 자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 함 께
◎ 찬 송 : 453장 ---------------------------------- 다 함 께
◎ 시편교독 : 시편 23편 ----------------------------- 다 함 께
사회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라
가족 : 내가 부족함이 없도다
사회 : 나로 하여금 푸른 풀밭에 눕게 하시고
가족 :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인도 하시는도다
사회 : 내가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 받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가족 :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사회 : 진실로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의 사는 날까지 나를 따르리니
가족 :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 기 도 ---------------------------------------- 여자중 어른
◎ 성경봉독 : 시편 119:137-144 --------------------- 자 녀 중
◎ 특별찬양 : 385장-------------------------------- 자녀모두

◎ 설 교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가정]
『 가 장 설날은 즐거운 날입니다.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세배 드리고 성묘를 합니다. 또한 웃어른들을 찾아다닙니다. 그러나 믿는 성도들은 설이 한 해의 시작임을 알고 먼저 가족들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양복을 입을 때에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나중 단추까지 잘못 끼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금년 설날 아침 우리가 어떻게 시작하느냐 여하에 따라서 우리의 삶의 방향이 달라질 것입니다.
본문 말씀에 "주의 법은 진리라"고 했으니 첫날 결심을 단단히 다져 주님의 법을 준수하는 결단을 하는 시간이 되도록 합시다.

첫째,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나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수1:7)"고 말씀했으며

둘째, 다윗 왕은 아들 솔로몬에게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왕상2:3)"고 했습니다.

셋째,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워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라(신6:6-9)"고 하여 자신과 자녀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였습니다.

주의 말씀이 바로 우리가 지켜야 할 법입니다. 주의 법은 우리 인생의 표준이요, 방향이며, 가정과 교회생활의 원리입니다. 금년 한 해동안 주님의 법에 따라 살아 우리 가정과 개인이 잘되고 복의 근원이 되길 기원합니다. 』

◎ 기 도 ---------------------------------------------- 설 교 자
◎ 덕 담 : (새해에 바라는 소망을 한가지씩 온 가족앞에 나눈다)다 함 께
◎ 찬 송 : 433장---------------------------------------- 다 함 께
◎ 새해의 축복기도 : (온 가족의 소망을 하나하나 생각하며 기도한다) 가 장
◎ 주기도문 ------------------------------------------- 다 함 께

☞ 웃어른께 세배하기 ☞ 세배할 어른 찾아가기 ☞ 가정 전도대상자 찾기 - 일년 동안 온 가정이 합심해 전도할 대상을 함께 찾고 기도합시다.











[설날가정예배 4]

◆ 성경봉독 : 로마서 4 : 16~22 [믿음의 가문]

설 명절을 맞이하여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되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은 우리들은 훌륭한 믿음의 가문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순종의 믿음을 하나님께  보여서 믿음의 조상, 복의 근원이라는 큰 복을 받게되었고 그 가문이 대대로 하나님께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믿음을 이어받은 자손들은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하늘의 별같이, 바닷가의 모래같이 번성하여 큰 민족으 이루었으며, 넓고 큰 땅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민족이라는 의미보다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한 하나의 가문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의 조상이기도 하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계승하여 복의 후사가 되었듯이, 우리도 믿음으로 복과 의의 후사가 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가문은 민족의 영도자 모세, 위대한 왕 다윗뿐 아니라 훌륭한 예언자들을 배출하였습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인류의 대속자 예수 그리스도가 이 가문으로 오셔서, 온 인류를 구원하는 엄청난 일을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가문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훌륭한 가문이란 돈이나 명예, 지식이나 권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따라서 바르게 살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될 때 이룩할 수 있습니다. 온 가족이 모인 기쁜 날, 우리 모두 훌륭한 믿음의 선조가 되고, 복된 믿음의 자손이 되어 가는가를 다시 한 번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정은 앞으로 믿음이 성장하고 순종하여 아브라함과 같은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

[설교자 기도]
사랑의 하나님, 저희 가정이 믿음의 가문, 복된 자손이 되게 하옵소서. 구래서 저희 가정이 우리 사회, 나라, 세계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설날가정예배 5]

본문 : 신명기11 : 8- 17    <축복과 은총의 땅>

1. 이 세상엔 세 종류의 땅이 있습니다.
성도가 머무는 세 종류의 땅에는 애굽과 같은 땅이 있습니다. 이 땅은 과거의 땅이요,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이 함께 하기 이전 수치와 굴욕으로 고통스럽게 종노릇하던 기억하기조차 겁이 나는 과거의땅이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땅이요, 인간의 힘에 의존하여 농사를 짓던 하나님의 은혜와 주심이 없는 저주의 땅입니다.

또 광야의 땅이 있는데 이곳은 심판과 연단의 땅이요 모든 사람이 유리하는 나그네와 같이 살아가는 현재의 땅입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이요, 장구히 살 수 있는 영생의 땅이며 미래의 땅입니다.  

이 땅은 성도를 위하여 그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보호되는 땅이요.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되어 돌보시는 땅입니다. 성도는 주님의 피로 속량받아 양자의 영으로 아들이 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을 믿는 성도에게는 구원과 영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 축복과 은총의 땅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됩시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상과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가나안 땅의 축복은 언제나 조건이 따랐습니다 . 그것은 여호와 율례와 규례를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정이  믿음으로 이 약속의 땅 을 소유하며 지킴으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 생활이 강성해지고 우리의 날 수 를 장구하게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믿음을 지키고 성장시켜 이와같은 은혜가 새해에는 넘치고 또 넘치기를 바랍니다. 아멘.














[설날가정예배 6]

에베소서 4 : 21 - 25     [새롭게 출발하자!]

회개와 갱신은 그리스도인의 기본 자세입니다.
그것은 신앙인이 새롭게 출발하는 모습인 것입니다.
성도는 예전의 삶과는 다르게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말하는 것이며 그러한 삶이 새로운 삶인 것입니다.
희망의 새 천년을 시작하면서 새롭게 출발합시다.

1.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사는 것이 새로운 출발입니다.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21절) 라는 말은,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을 듣고, 그리스도 안에서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그리스도 안에서가 아니라 동료 사회계층 안에서 말씀을 듣고 가르침을 받고 있어서 한쪽에 치우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력이나 재산을 많이 가진 자들은 항상 그들 안에서 모든 것을 듣고 가르침을 받고 있어서, 가지지 못한 자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게 됩니다.  
반면 가지지 못한자들은 항상 그들 안에서만 듣고 가르침을 받고 있기 때문에 가진자들에게 편견을 가지게 됩니다. 장로들과 목사들 사이에 남자들과 여자들 사이에,  젊은이들과 늙은이들 사이에, 지역 사이에 편견이 깊어지는 까닭이 그것입니다.
인간은 누구와 더불어 사귀고 있느냐에 따라 시각이 다르고 견해가 달라집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만 이런 사회계층적 편견을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사업이나 이념이나 정당이나  직분을 넘어서 예수 안에 있어야 예수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됩니다.

2. 옛 사람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22절)라고 말합니다. 즉 지금까지 지니고 있는 오래된 습관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힘으로 이것을 벗어버리기가 어렵습니다. 오직 성령의 힘을 얻어야 합니다.
회개는 성령께서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내 것을 버리게 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입니다. 정죄하고 심판하는 독선적 행동, 세속적 행동, 맹목적 승부 근성의 옛 사람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내 것이 변하거나 잃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3. 새 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23,24절)는 말씀은 갱신을 가리킵니다.
여기“새롭게 된다”는 갱신의 뜻은,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정의를 구하는 것이 새 사람의 행동입니다.
(마6:33ꡒ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의 화목의 사신인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고후5:17-21).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옛 사람은 벗어 버린자만 새 사람을 입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덧입혀지는 것’이며, 부활의 새 생명에게 ‘삼킨바 되는 것’입니다(고후5:2-4)  성령님께 사로잡힌 사람들은 “주님의 기쁨”으로 새사람에게 기쁨이 충만해 질 수 있습니다. 이 신년에 우리 가정과 교회가 새롭게 성령의 능력을 얻도록 기도합시다.












[설날가정예배 7]

성경 : 디모데전서 1:1-7, 18-20
말씀 : "항로를 유지하라!"

원양을 항해할 때에는 세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나의 위치, 목적지, 항해 코스입니다. 지도를 보고 나침반을 사용하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문제는 위급한 순간에도 배가 어느 위치에 있는가를 판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험악한 날시(강풍, 높은 파도, 앞이 안 보이는 시야)는 때때로 선원들에게 방향감각을 잃어버리는 상황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어떤 배는 암초를 만나 파선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21세기, 급변하는 세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항로를 잃어버렸습니다.
직장과 가정, 건강 때로는 생명을 포기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어떻게 하면 항로를 벗어나지 않고 영적인 파선을 면할 수 있을까요?

바울 사도는 "믿음과 착한 양심" (딤전 1:19)을 단단히 지켜야 하는 중요성에 대해 적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말씀에 순종하며, 또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매 순간마다 주시는 도움에 의지하고, 그리고 친한 그리스도인 친구들이 주는 현명한 조언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나는 항로를 지키고 있는가? 아니면 파선의 위험에 있지 않은가? 새해를 맞이한 지금 곧 믿음 안에서 성결한 삶을 살기로 결정을 하고, 안전하게 본향에 도착할 때까지 그 항로를 지켜나가는 가정이 됩시다.




최목사 (2007-02-15 18:01:11)  
모든 가정에서 찬송과 기쁨의 예배가 드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아직 믿음으로 하나되지 못한 가정이 한 믿음 안에서 아브라함의 믿음의 가문의 복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가정예배를 인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료를 올립니다.
잘 사용하셔서 금번 설 명절을 통해 가정들이 믿음안에 더 견고하게 서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며.....
모든 가정들을 축복합니다.


이런 교사가 되십시요.

예수님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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