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표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믿음 - 요한복음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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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현목사 ( 2016-02-06 17:42:10 , Hit :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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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설날 가정예배

[가족이 함께 드리는 설날예배]

                                                                                     예배인도자 : 가족의 연장자

예배선언 ---------------------------------------------------------------------  인도자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설 명절을 맞아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면서 예배하겠습니다.
신앙고백 ---------------------------------------------------------------------- 다같이
찬    송 ------------------------------- 552장 -------------------------------- 다같이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 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 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3. 한번가면 안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 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기도 ---------------------------------------------------------------------- 가족중에서

성경봉독 ------------------------- 히브리서 12:1~3 --------------------------- 인도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어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말    씀 ------------------------- 믿음의 경주를 하자 ------------------------ 인도자

덕담과 감사나누기 ------------------------------------------------------------ 다같이

찬    송 ------------------------------- 569장 ------------------------------- 다같이
1.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 항상 인도 하시고 푸른 풀밭 좋은 곳에서 우리 먹여 주소서
2. 양의 문이 되신 예수여 우리 영접하시고 길을 잃은 양의 무리를 항상 인도하소서
3. 흠이 많고 약한 우리를 용납하여 주시고 주의 넓고 크신 은혜로 자유 얻게하소서
4. 일찍 주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시고 주의 크신 사랑 베푸사 따라가게 하소서
후렴)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 하소서. 아멘

주기도문 --------------------------------------------------------------------- 다같이


                                        ▣ 믿음의 경주를 하자! ▣   본문: 히브리서12:1~3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옆에 사람에게 축복하며 인사합시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때로 감당하기 어려운 무거운 짐을 지게 될 때가 있습니다.
또 뜻하지 않게 억울하고 속상한 일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믿음의 사람들인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 몇 가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믿음의 사람에게도 어려운 경우가 찾아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히브리서 12장 앞에 11장은 소위 “믿음의 장”이라고 합니다. 11장은 아브라함부터 이어지는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믿음으로 살았으니, 믿음의 사람들이니 모두 형통했을 것이라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그들은 모두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과 여건 중에, 믿음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갔습니다. 바로 그 순종이 믿음이고 그 믿음이 그들을 이끌었다는 것입니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그렇습니다. 심지어 믿음의 조상이라는 분들도, 아니 예수님도 그런 억울함과 힘듦 가운데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갔습니다.

둘째,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는 벗어 버려야 합니다.
인생은 사는 자체가 고난이고 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장의 짐, 아버지라는 짐, 어머니라는 짐, 남편과 아내라는 짐, 자녀라는 짐, 직장에서 맡고 있는 이런저런 책임의 짐 등. 그런 짐을 지고 가며 우리는 버거워하며 괴로워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이루고 무언가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을 벗어야 합니다.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다만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그저 내게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짐도 죄도 모두 가벼워질 것입니다.

셋째, 믿음의 경주를 계속해야 합니다.
2016년 우리 앞에 새 해, 새 날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 한 해를 기대하면서 기도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합시다. 믿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일상을 경주하며 살아가면 이 한해가 다간 날 “하나님이 이루셨다” 여러 가지 감사의 고백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새해에도 성령에 이끌려 생활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내가 나의 삶의 주인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 삶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믿음으로 힘차게 경주하고 승리로 완주하는 한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8월 16일 심야기도회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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