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표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믿음 - 요한복음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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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현목사 ( 2015-02-15 09:47:58 , Hit :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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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설명절가정예배





                    [2015년 설 명절 가정예배순서]


[예배전에 할 일]

    1) 음식은 차리지 않고 예배를 드린 후에 상을 차려서 기도한 후 식사합니다.
    2) 가족들은 예배 인도자를 중심으로 상 주위에 둘러 앉아 경건하게 참석하도록         합니다.

“오늘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부모님(혹은 선조)을 추모하면서, 동시에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새해에도 복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설 명절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알림 : 다같이 묵도함으로 설날가정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 사 회 자

* 기원 ......민수기 6:24-26 (무릎 꿇고 눈감고)
“여호와는 우리 가족에게 복을 주시고 우리 가족을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우리 가족에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우리 가족에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 신앙고백 : 다 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합니다. ----------------------- 다 함 께
◎ 찬 송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453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428장 [내 영혼에 햇빛비치니]........... 중에서 --------------------- 다 함 께

◎ 기 도 :      ------------------------------------------------ 가족 중 한 사람
◎ 성경봉독 : 베드로전서 1:13~25      ------------ 가족 중 한 사람이 미리 찾아서 봉독
◎ 특별찬양 :          ----------------------------------------------  가족중에서  

◎ 설 교 1] [거룩한 삶을 살라]       베드로전서 1:13~25
           * 설교자가 설교 후 기도 ------------------------------------- 설 교 자

◎ 덕담나누는 시간 : (새해 기도소원이나 소망을 한 가지씩 나눈다)  ------------다 함 께
◎ 새해축복기도 : (온 가족의 소망을 차례로 나눈후 함께 기도후 인도자가 마무리함)

◎ 찬 송 :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다 함 께
◎ 주기도문 :          ------------------------------------------다 함 께



    * 예배 후 식사 기도는 미리 준비한 사람으로 하게 하고 식사하며 교제합니다.









                  [거룩한 삶을 살라]       베드로전서 1:13~25


설이란 ‘낯설다’‘시작하다’‘삼가는 날’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일이든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낯설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듯이, 알 수 없는 새해를 맞이한다는 것은 믿음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차피 다가오는 해, 누구나 맞이하는 새해인데 무슨 용기나 마음가짐이 필요한가’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죽지 못해 사는 거지’라는 생각은 수동적 인간, 숙명적 인간의 모습입니다. 수동적, 숙명적 인간은 죄인의 모습입니다.

반대로 ‘난 늘 혼자서 잘해 왔으니 새해라고 뭐가 다르겠어’라고 생각하는 것도 죄인의 모습
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인간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수동적, 숙명적 인간도 그렇지만 자기중심적 인간에게서도 공통적으로 하나님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기로 결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새해가 비록 낯설고 불안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그것을 담대히 맞이하고, 맞서 싸우고, 승리하리라는 소망을 붙들고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자신을 살피고 ‘삼가는 날’로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것을 성경은 ‘거룩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 복된 새해를 거룩게 살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받을 은혜를 끝까지 바라고 있어야 합니다.
13절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듯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함으로, 그 분께서 상주시는 이심을 믿고 그 분께 기쁨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나그네가 아니라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갈지 알기에 이 땅에서 하루라로 헛되이 살 수 없는 나그네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과거의 잘못된 삶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존재입니다. 17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하나님이 주신 복된 새해를 거룩게 살기 위해서
두 번째, 하나님 말씀을 알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로서, 서로를 뜨겁게 사랑하는 삶입니다.
22절에 보면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족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교회 성도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섬김으로 각 가정이 복을 받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말씀을 마무리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2015년 한 해도 우리 자신이 나그네임을 잊지말고,
풍성하게 주실 은혜를 끝까지 바라고 믿음과 소망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든 가족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족과 교회, 성도들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구원하실 믿지 않는자들까지 사랑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이런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아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세상가운데서 예수님의 향기를 발하며 복을 누리는 우리 모든 가족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6 설날 가정예배

2014년 추석명절 가정예배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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