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표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믿음 - 요한복음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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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현목사 ( 2014-08-30 20:42:08 , Hit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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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추석명절 가정예배 자료입니다.

           [2014년 추석명절 가정 예배 - 포항지구촌교회]  


1. 예배지침
(1) 때를 따라 햇빛과 단비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린다
(2) 수고한 농부들(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
(3) 음식을 장만하여 가족을 비롯, 친척, 이웃과 함께 사랑의 교제를 나눈다.
(4) 웃어른들을 찾아 인사를 하고 성묘(절하지 않고 묘소돌봄)도 한다.
(5)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우리들이 내어놓을 열매는 어떠한 것인지 생각의     기회로 삼는다.

2. 추모 예배를 드릴 때 주의점
① 음식 준비 - 음식은 조상이 와서 먹는 것이 아니므로 제사상으로 차리면 안된다.     그러나 간편한 음식을 준비하였다가 추모 예배 후에 가족들이 둘러 앉아 나누는      것은 좋은 일이다.

② 사진이나 영정 - 고인의 사진을 준비하는 것은 좋으나 향이나 촛불을 켜는 것은      기독교적이 아니다.

③ 절하는 문제 - 고인의 사진이나 영정 또는 음식물을 향하여 절을 하는 것은 우상     숭배를 금한 계명을 범하는 것으로 죄가 되므로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모 공경은 살아 계실 때 최선을 다해서 해야 하고 살아계신 부모님께 절하는 것     은 당연한 일로 죄가 되지 않는다.

④ 불신 가정에서의 문제 - 가족 전체가 불신 가정으로 제사를 드려야하는 입장에 있     을 때는 그 자리를 피하지 말고 절하는 대신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 된다.
   이 때 분명하게 신앙상의 이유로 절은 할 수 없지만 가족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     드리겠다고 가족 앞에 태도를 분명히 밝히는 것이 좋다.

⑤ 산소에 성묘 갔을 때 - 음식을 차리고 절을 한다든지 묘지에 술을 붓는 행위는 신     앙적인 것이 아니다. 대표자가 간단히 기도하고 묘에 묻힌 조상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묘지의 상태를 점검하고 돌아보면 된다.
   불신 가정일 경우에는 다른 가족이 절할 때에 함께 서서 기도하고 가족들을 그리     스도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참여하자.

⑥ 기타 - 우리도 언젠가는 조상들처럼 육신은 한줌의 흙이 되어 하나님 품으로 돌아     간다는 것은 깨달아야 하며, 조상들이 볼 때에 부끄럼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다짐      해야 하고, 형제자매 간에 더없는 우애와 사랑으로 살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결      심하는 시간이고 조상들이 남겨 놓고 가신 훌륭한 뜻을 받들어 교훈을 받는 시간      이 되어야 한다.  






3. 예배순서    (※ 예배인도는 가족 중 어른이나 믿음의 선배가 사회를 인도한다.)


개식사/사회자 - 묵도

“이제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추석 명절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추석명절을 맞이 하여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지난날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겸손히 주님 앞에 예배드리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가 너무나도 놀랍건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한 저희의 저희들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희 가정을 주의 사랑안에서 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부모 형제 일가친척 모두가 주안에서 화목하게 하시오며,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예수님의 사랑의 띠로 하나되어 이웃에게 주의 사랑을 증거하며 살게 하옵소서. 때로는 어려움을 만나나 그때마다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굳센 믿음으로 극복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항상 성령께서 저희 가정을 이끄셔서 화평과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못한 가족들, 멀리 나가 있는 가족들, 특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꼭 함께 하시어 새 힘 얻어 살게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의 생활도 온전히 주님께 영광돌리는 복된 하루가 되도록 인도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435장, 438장 중에서) /다같이


기도 /가족중에서 또는 사회자


성경봉독(고린도후서 9:6) , (시편 116:12-19) / 사회자(혹은 다같이)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설교1.[감사하는 자세 - 고린도후서 9:6]

설교2.[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 시편 116:12-19]  
          (※ 설교는 생략하고 성경 중 시편 107, 111, 112, 136편을 읽어도 좋다)


설교 후 찬송(28장, 혹은 559장)/다같이


폐회(주기도문)/다같이

● 예배를 마친 후 음식이 차려지면 가족중에서 대표로 식사 기도를 하고 식사하며 교제한다.







4. [설교문1.] - 감사하는 자세 (고린도후서 9:6)

오늘은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그 풍성한 소출을 얻고 사람마다 넉넉한 마음으로 서로 위로하고 나누며 일 년의 풍요와 안식을 감사하는 한가위입니다.
오늘 추석 명절을 맞아 [감사하는 자세]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우리 조상들은 추석이 되면 조상님께 제사를 드리고 막연하게 하늘에 감사하며 향연을 베풀어 이날을 기려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런 놀라운 풍요의 복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란 사실을 알고 있으니 이 날을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날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첫째. 가장 먼저, 우리는 흔들어 넘치도록 후히 안겨 주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 크게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금년에도 우리에게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주시고, 그렇게 가꾸며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을 주셨고 우리 가정에 화목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은혜를 베푸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명절을 지내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둘째, 우리의 오늘을 있게 하신 부모님과 선대 조상에게 그리고 여러 가지 일들과 관계로 우리를 위하고 보살피며 도왔던 형제와 자매들에게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의 우리가 있다는 것은 세상을 떠나신 부모님의 남모르는 고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홀로 설 수 없음을 미리 아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곁에 좋은 분들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를 위해 보내주신 가족과 이웃들, 학우들 직장동료들 그리고 내 조국에 감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과연 오늘의 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마음껏 누릴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했는지를 돌아보아야합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살기 어려워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도 많았고, 불의의 사고로 가족과 건강, 소중한 것들을 잃는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우리를 은혜가운데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믿음의 사람다운 모습을 보였는지, 우리가 사는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인색하게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뒤돌아 보아야합니다.
또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착하고 바르게 살다가도 피곤해 낙심하지나 않았는지 생각해보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예수께서는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말씀하시기를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요 1:47)하며 칭찬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깨끗한 생활과 믿음으로 심고 가꾸는 자에게 상을 주시는 분입니다.
아무쪼록 얼마 남지 않은 금년 한 해도 늘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세로 살며 즐겁고 보람찬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5. [설교문2.] -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시편116:12-19)

풍성함으로 열매를 맺는 가을입니다.
생각해보면 해마다 농부들의 땀 흘린 대가를 이처럼 아름다운 열매들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시편116편은 ‘하나나님의 구원에 대한 감사와 찬송’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시편기자와 같이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감사의 삶을 살아가는 온 가족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편 기자의 감사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고,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또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위하여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내 죄의 값으로 십자가를 지심으로 값을 지불하신 그 은혜로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셨습니다. 죄에서 의로움으로 옮기셨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면 시편기자의 마음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이 감사의 비밀은 어디에 있을까요?

첫째, 받은 은혜를 헤아림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봅니까?
믿음의 눈으로 지난날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받은 복을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시편기자는 넘어질 수 밖에 없었던 위태로운 길도 통과해 왔습니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로 밤을 지새운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모든 것을 넘어서서 자신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니 감사할 것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우리도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받은 은혜와 복을 헤아려본다면 솟아오르는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둘째, 받은 은혜를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얼핏보면 불평과 원망의 조건처럼 보이는 것들을 가만히 뒤집어서 살펴보면 정말 감사할 수 밖에 조건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인생의 성공자는 이래도 저래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감사하십시오
만약 우리의 삶에서 도저히 감사할 수 없다고 판단될 때, 우선 덮어놓고 감사부터 하는 자세는 참으로 귀한 자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감사하는 사람의 모든 조건들을 좋게 바꾸실 수 있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비밀과 능력을 아는 사람은 그래서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받은 은혜만큼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에게도 나눕니다.
시편기자는 모든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받은 수많은 은혜와 축복의 분량들을 헤아려보고 그 받은 은혜들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는 하나님께만 드림에서 머물지 말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내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이웃에게 손을 펴서 베풀고 나눌 때 감사와 기쁨은 더욱 넘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얼마나 큰 복을 받았는지를 알 수 있는 길은...
내가 베푸는 사랑의 크기로 알 수 있습니다.

추석명절 예배를 드리는 이 시간!
오곡 백과가 무르익어 추수하고, 갖가지 과일들이 열매를 맺어 수확하는 계절의 문턱에서
우리는 지난 날에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리며 드리는 우리의 감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변사람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하는 일들일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2015 설명절가정예배

2014년 설명절 예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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