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표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믿음 - 요한복음 11:40]


접속현황
말씀과 삶
설교방송-주일오전
설교방송-주일오후찬양
설교방송-수요예배
칼럼
목사님과의 대화
오늘의 묵상(생명의 삶)
성경읽기
     
    번역
    대역



별명
 최동현목사 ( 2013-09-14 23:01:00 , Hit : 2206
홈페이지
 http://phjiguchon.org/
 2013년 추석명절 예배자료

             [2013년 추석명절 가정예배 - 포항지구촌교회]  

1. 예배지침
(1) 때를 따라 햇빛과 단비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린다
(2) 수고한 농부들(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
(3) 음식을 장만하여 친척과 이웃과 함께 사랑의 교제를 나눈다.
(4) 웃어른들을 찾아 인사를 하고 성묘도 한다.
(5)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우리들이 내어놓을 열매는 어떠한 것인지 생각의
     기회로 삼는다.

2. 추모 예배를 드릴 때 주의점
① 음식 준비 - 음식은 조상이 와서 먹는 것이 아니므로 제사상으로 차리면 안된다.
    그러나 간편한 음식을 준비하였다가 추모 예배 후에 가족들이 둘러 앉아 나누는
    것은 좋은 일이다.
② 사진이나 영정 - 고인의 사진을 준비하는 것은 좋으나 향이나 촛불을 켜는 것은
    기독교적이 아니다.
③ 절하는 문제 - 고인의 사진이나 영정 또는 음식물을 향하여 절을 하는 것은 우상  
    숭배를 금한 계명을 범하는 것으로 죄가 되므로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모 공경은 살아 계실 때 최선을 다해서 해야 하고 살아계신 부모님께 절하는 것
    은 당연한 일로 죄가 되지 않는다.
④ 불신 가정에서의 문제 - 가족 전체가 불신 가정으로 제사를 드려야하는 입장에 있
    을 때는 그 자리를 피하지 말고 절하는 대신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 된다.
    이 때 분명하게 신앙상의 이유로 절은 할 수 없지만 가족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  
    드리겠다고 가족 앞에 태도를 분명히 밝히는 것이 좋다.
⑤ 산소에 성묘 갔을 때 - 음식을 차리고 절을 한다든지 묘지에 술을 붓는 행위는 신
    앙적인 것이 아니다. 대표자가 간단히 기도하고 묘에 묻힌 조상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묘지의 상태를 점검하고 돌아보면 된다.
    불신 가정일 경우에는 다른 가족이 절할 때에 함께 서서 기도하고 가족들을 그리  
    스도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참여하자.
⑥ 기타 - 우리도 언젠가는 조상들처럼 육신은 한줌의 흙이 되어 하나님 품으로 돌아    
    간다는 것은 깨달아야 하며, 조상들이 볼 때에 부끄럼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다짐      
    해야 하고, 형제자매 간에 더없는 우애와 사랑으로 살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결
    심하는 시간이고 조상들이 남겨 놓고 가신 훌륭한 뜻을 받들어 교훈을 받는 시간      
    이 되어야 한다.  





3. 예배순서    (※ 예배인도는 가족 중 어른이나 믿음의 선배가 사회를 인도한다.)

개식사/사회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거룩함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기 위해서 구원을 예비하셨습니다. 이 시간도 성령의 임재 하심 속에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제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추석 명절 추모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시 24:3-6) 아멘

찬송(27장, 28장중에서)/다같이

기도/가족중에서 또는 사회자

“사랑의 하나님, 금년에도 때를 따라서 단비와 햇빛을 내려 주셔서 추수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의 대상을 알게 하여 주시어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생활도 감사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며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복되고 행복한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금년에도 지금까지 우리 온 가족을 지켜 주셔서 모두가 자기의 할 일을 잘 할 수 있게 하여 주심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가족들이 좋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혜를 주옵시고 실패의 순간에도 용기를 잃지 않고 새롭게 승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기 원합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들의 생활의 인도자가 되시며 우리들은 그의 도구임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한 우리 가족들이 범죄하여 죄악의 길로 접어들 때에도 성령께서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성경봉독(누가복음 23:39-43)/사회자(혹은 다같이)

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      하느냐
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      시니라

설교[인생의 참된 행복]/가족 중 어른이나 믿음이 있는 사람
                   (※ 설교는 생략하고 성경 중 시편 107, 111, 112, 136편을 읽어도 좋다)

설교 후 찬송(559장)/다같이

폐회(주기도문)/다같이

● 예배를 마친 후 음식이 차려지면 가족중에서 대표로 식사 기도를 하고 식사하며 교제한다.





4. [설교문] - 인생의 참된 행복 (누가복음 23:39-43)

오늘도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어디엔가에 있을 그 행복을 찾아서 동분서주합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행복의 파랑새는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끝없는 갈증에 목마를 뿐입니다.
과연 인생의 참된 행복은 무엇입니까? 이 시간 추석명절예배를 통해,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참된 행복의 비밀을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첫째, 참된 행복은 천국의 소망을 품는 것 입니다.
본문에는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가 소개됩니다. 그들은 흉악한 범죄로 인해 십자가 처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강도의 마지막 운명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 강도는 예수님과 함께 영광스러운 천국에, 다른 한 강도는 영원한 지옥의 형벌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간 나의 영혼은 어떻습니까? 만약 오늘 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면, 나의 마지막 운명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국의 남부 도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장성한 네 아들을 둔 어머니가 병원에서 임종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모든 아들이 침대에 둘러서 있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하나씩 이름을 부르면서 엄마에게 작별인사를 하라고 했습니다.
먼저, 첫째 아들의 키스를 받은 후 엄마는 말했습니다. "굿나잇, 마이클"
다음은 둘째 아들이 다가와 엄마에게 키스했습니다. 엄마도 화답했습니다.
"굿나잇, 토미"
이제 막내 아들의 차례였습니다.
그런데, 막내아들의 키스를 받은 후 엄마는 특별한 인사를 했습니다. "굿바이 앤디"
막내아들은 당황하여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왜 나에게만은 굿바이 인사를 하나요?"
그러자 어머니는 마지막 힘을 다해 다음이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앤디야, 너희 형들은 머지않아 저 영광스런 천국에서 엄마와 다시 만나게 될거야. 그러나 너와는 이것이 마지막이구나. 이 엄마가 너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여러 번 간곡히 가르쳤지만, 너는 끝내 네 고집대로 어두운 길로 가버리고 말았어. 그러니 네 형들과는 굿나잇 인사를 하지만 너와는 굿바이 인사를 할 수밖에 없잖니." 이 말을 들은 막내아들은 어머니의 침대 옆에 엎드려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어머니! 저도 굿나잇 인사를 다시 할께요. 어머니, 저도 깨달았습니다!"
막내아들은 눈물로 젖은 뺨을 엄마의 볼에 비벼댔습니다.
어머니의 눈가에도 감사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렸고, 어머니의 손은 앤디의 머리를 사랑스럽게 만져주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이 시간 우리들의 모습을 정직하게 돌아봅시다.
과연 우리들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사랑하는 사람과 굿나잇 인사를 하겠습니까?
혹은 굿바이 인사를 하겠습니까?
만약 우리들 가운데 확신이 없는 분이 계신다면,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영광스러운 천국을 소망으로 품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참된 행복은 천국의 소망을 나누는 것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십니다. 안락한 의자에서 휴식을 즐기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목소 담당한 인류의 죄악이 어찌나 큰지, 지금 그분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붉은 피를 흘리며 고통의 신음을 토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예수님은 이 엄청난 고난 속에서도 자신의 사명, 곧 행복 전도자의 사명을 멈추지 않고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 곁에 있는 한 강도를 돌아보셨습니다.
그의 참회의 눈물을 보았고, 그의 간절한 외침에 귀를 기울이셨습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그 순간, 예수님은 강도를 향한 긍휼의 마음을 가득 품은 채, 그의 영혼 깊은 곳까지 천국의 소망을 부어주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로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이 얼마나 큰 감동입니까? 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조금도 천국시민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죄인에게,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다니 말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그 날, 이 강도는 얼마나 행복한 죽음을 맞이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이 사회에는 예수님의 따스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웃, 병든 이웃, 외로운 이웃, 바로 이들을 향한 진실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행복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천국의 소망을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천국의 기쁨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세상의 헛된 꿈을 꾸는데 있지않습니다. 세상의 화려한 명예도, 권력도, 재물도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오늘 우리는 추석예배를 맞아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사명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는 사랑하는 가족들 안에서, 그리고는 우리의 친구와 이웃들 안에서 천국의 기쁨과 소망의 꽃을 피워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가족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회복되어야 하겠습니다.
가족들의 따스한 사랑과 보살핌 없이 어찌 오늘의 내가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행복이란 천국의 소망을 품는 것이며 또 그 소망을 함께 나누는 것이라 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이 말씀을 잘 간직하고 실천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뿐 아니라,
또 마지막 날에는 큰 상을 받는 축복의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참된 행복의 길을 알려주신 하나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이 시간 주신 말씀을 잘 기억하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 승리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가족 안에서 뜨거운 사랑과 화목을 주셔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칭찬받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우리 가족들 모두가 천국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참 행복한 가족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나누며 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명절이 지나고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을 주시고 건강의 복과 물질의 복을 풍성하게 하시며, 섬기는 교회에서도 충성과 순종 잘하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모든 이들에게 본이 되는 믿음 생활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행복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5. 설교문 - [복을 누리는 사람] (창세기 12:1-3)

우물은 아무데나 판다고 나오지 않습니다.
물이 흐르는 맥을 찾아야 물이 잘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복을 받아야 겠다는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나 소원한다 해서 복을 받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복을 받으려면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복 받을 행실을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복을 받을 만한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성경본문에 보니까 하나님의 복을 너무 많이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은 어떻게 해서 복을 많이 받았습니까?

1. 이브라함은 하나민의 말씀을 무조건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조건없이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아브라함아 네 아들을 제물로 바쳐라" 하였습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나 제물로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 아들은 100세에 낳은 금쪽같은 아들인데 하나님의 명령이므로 물어 볼필요도 없이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런 신앙인이었습니다
복을 받으려면 아브라함이 받았던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 아브라함은 가는 곳곳마다 제단을 쌓았습니다.
제단을 쌓았다는 것은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잘 섬겼습니다.
새해가 되면 조상이 복을 준다하여 조상에게 제사 드리는 일을 중요시하며 새해첫날에 조상에게 제사를 정성스럽게 드리고 큰 절을 하며 복을 빕니다.
복을 받으려면 복을 누가 주는가를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잘 섬겨야 복을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잘 공경하였습니다.

3. 그러면 아브라함은 복을 얼마나 받았습니까?
창22:17절을보면 "하늘의 별파 같이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복을 주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우리 가정도 새해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잘 공경하여 아브라함이 받은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든지 복을 받기 원합니다.
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의 말슴을 순종하여야 합니다.
아브라함도 복을 많이 받은 것은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써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들도 아브라함 같이 순종하여 복 받는 가족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2014년 설명절 예배 자료

휴거 영상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ROBIN
[790-310]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986 포항시청 앞
Tel. 054-278-7970 (목사관:054-278-7980)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